Текст песни
짙푸른 바다 위
아무도 없는 곳
우리 둘만 존재하는
항성으로 와줘
무한한 수평선
성운이 피어올라
우리를 떠올려줄
붙박이별로
이곳은 우주에서
제일 반짝여
신비로운 우리만의 별나라에서
자유로이 함께 유영하자
아무도 없는 이곳에서
우리 둘이 함께 떠오르면 돼
아무도 찾지 않는 이곳에서
우리 둘만 밝게 빛나면 돼
우리는 융합하여 하나가 돼
우리의 빛은 점점 커져서
어둠을 물리쳐
우리가 돋아나
자유롭게 빛나
모든 게 움직여도
우린 변치 않아
나의 중력으로
널 끌어당길게
넌 영영 내 곁에
함께 있어줘
이곳은
우주에서
가장 초롱해
아무도 휘저을 수 없는 꿈나라야
우리 둘이 함께 꿈속을 누비자
나의 후광에 너의 후광이 더해져
우리는 이 우주에서
찬란하고 황홀하게 빛나면 돼
밤하늘을 수놓자
짙푸른 바다 위
아무도 없는 곳
우리 둘만 존재하는
항성으로 와줘
무한한 수평선
성운이 피어올라
우리를 떠올려줄
붙박이별로
우리가 돋아나
자유롭게 빛나
모든 게 움직여도
우린 변치 않아
나의 중력으로
널 끌어당길게
넌 영영 내 곁에
함께 있어줘
걱정은 하지 마
고민도 하지 마
그런 감정들은
이곳에 닿지 못해
우린 이곳에서
그냥 즐기면 돼
영원히 항성에서
함께 빛나자
시공을 초월해
한계를 넘어서
플라즈마를 뚫고서
한없이 날아
혼자가 아니라
함께 날 수 있어
시간이 멎은 이곳
붙박이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