Текст песни
안녕이라는 그 흔한 인사가
뭐 그리 어려웠을까
오랜만이야 그 뻔한 얘기도
한마디조차 할 수 없었어
다른 사랑 한단 얘기는 들었어
그땐 아무렇지 않은 듯 듣고 말았는데
아무런 말 하지 못해 나를
보며 오랜만이라 웃는 네 옆에
그 사람을 보는 게 사실 나는 많이 아파
너를 아직 잊지 못한 채 살아
너무도 익숙해 지금 네 모습이
나를 보던 눈빛과 날 부르던 그 목소리
아무런 말 하지 못해 나를
보며 오랜만이라 웃는 네 옆에
그 사람을 보는 게 사실 나는 많이 아파
너를 아직 잊지 못한 채 살아
사랑한단 그 말 너에게 많이 할 걸 그랬어
맘에 남은 말을 버릴 수가 없어
사랑해서 다행이야 나는
몇 번이나 사랑하지 못해 이런
초라한모습이야 아직 나는 계속 아파
너를 결국 잊지 못한 채 살아
좋은 사람 만난 것 같아 너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