Текст песни
나한테서 네가 도망쳐
또 다시 나한테서 도망치잖아
근데 이미 도망칠 수 없어
내가 너를 너한테 꿰맸어
마치 주머니에 달린 엔블럼처럼
이제부터 넌 항상 내 곁에 있어
넌 내 함정에 걸렸어
그대의 보조개
내 마음에 진정제야
이제 확실히 알아
난 널 아무에게도 안 줄 거야
넌 이제 내 캔디야
먹고 싶으면 먹고
보고 싶으면 봐
겨울이고 여름이야
난 널 스스로한테 선물로 줘
그대의 여기저기로 망을 흩뿌렸어
이제 아침마다 네 미소를 바라볼 거야
말썽 부리지 마, 항복해
곧 네가 모두 이해할 거야
왜냐면 이런 행복
세상 어디서도 찾을 수 없으니까
그대의 보조개
내 마음에 진정제야
이제 확실히 알아
난 널 아무에게도 안 줄 거야
넌 이제 내 캔디야
먹고 싶으면 먹고
보고 싶으면 봐
겨울이고 여름이야
난 널 스스로한테 선물로 줘
그대의 보조개
내 마음에 진정제야
이제 확실히 알아
난 널 아무에게도 안 줄 거야
넌 이제 내 캔디야
먹고 싶으면 먹고
보고 싶으면 봐
겨울이고 여름이야
난 널 스스로한테 선물로 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