Текст песни
다가오지 마 만지지 마! 소리 지를 거야!
때리지 마 소리치지 마! 울어버릴 거야
만지지 마 때리지 마! 소리 지를 거야!
그만해! 지쳤어! 더는 못 참아
눈 밑의 멍 따위는 이제 그만
문 뒤에 모든 고통을 숨기는 것도 그만
이제 됐어 난 떠날 거야!
그만! 하라고 했잖아!
그 손 치워 우린 이제 끝났어
난 더 이상 네 장난감도 증오를 푸는 샌드백도 아니야
이젠 정말 끝이야!
나는 용감하고 강해!
날 만지는 걸 금지하겠어!
날 때리는 걸 금지하겠어!
더 이상 맞는 소녀가 아니야! 난 어른이라고!
내 자신은 내가 지킬 수 있어!
프라이팬을 들고 거길 걷어차 주겠어
다시는 날 만지거나 때리지 못할 걸
소리치고 울부짖고 네 손가락을 물어뜯을 거야
난 더 이상 희생자나 사냥감이 아니야!
나는 호랑이 찢어발겨 주겠어!
이제 내 안에는 자신감과 용기가 있어
이제 난 두 배로 강해졌어
내 자신은 내가 지킬 수 있어!
난 희생자가 아니라 포식자야
이제 난 암사자 호랑이야 다가와 봐
나는 포식자 내 안에는 신성한 힘이 있어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