Текст песни
난 빛을 버렸다
내 길을 택했다
손에 묻은 피
후회는 없다
세상이 날 삼켰지
이젠 내가 삼킨다
불타는 심장
숨이 막힌다
울음도 끝났다
나의 맹세 불꽃이 되었다
나는 악마다
불 속에서 걷는다
겁 없이 외친다
끝까지 간다
불타는 눈빛
날 막을 순 없다
나는 악마다
이제 멈출 수 없다
거울 속의 나
낯선 얼굴
착한 척하던 날
전부 태워
거짓말뿐인 이 세상을 찢는다
악몽을 꾸며
이게 내 꿈이다
울음도 끝났다
나의 맹세 불꽃이 되었다
나는 악마다
불 속에서 걷는다
겁 없이 외친다
끝까지 간다
불타는 눈빛
날 막을 순 없다
나는 악마다
이제 멈출 수 없다
나는 악마다
불 속에서 걷는다
겁 없이 외친다
끝까지 간다
불타는 눈빛
날 막을 순 없다
나는 악마다
이제 멈출 수 없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