Текст песни
01. 알고있을까
C1
멀리서 날
바라보는 눈부신 햇살처럼
따스하게 다가오는
멋진 네가 있는 걸
그래서 난
오늘도 용기를 내보려고 해
덜컹이는 기차소리가
내 맘인 것 같아
A
그저 어쩔 줄 모르는
지금 내 표정은
신경쓰지 말아달란 거야
힘내라고 말하지
힘낼 수 없는
이 마음을
너는 알고있을까
C2
멀리서 날
바라보는 눈부신 햇살처럼
따스하게 다가오는
멋진 네가 있는 걸
그래서 난
오늘도 용기를 내보려고 해
덜컹이는 기차소리가
BRIDGE
다시 일어나 보지만
견뎌낼 힘은 없고
쓰러져 있어 난
녹아버린 아이스크림처럼
나도 잘하고 싶었어
이 길의 끝에서
더 이상 눈물 흘리고 싶지 않아
C3
어두웠던 지난 날들은
멀리 던져두고
오늘의 난
밝은 미소로
웃는 법도 배웠어
그래서 난
오늘도 용기를 내보려고 해
두근대는 지금 이 마음은
02. 알고있을까 inst
C1
멀리서 날
바라보는 눈부신 햇살처럼
따스하게 다가오는
멋진 네가 있는 걸
그래서 난
오늘도 용기를 내보려고 해
덜컹이는 기차소리가
내 맘인 것 같아
A
그저 어쩔 줄 모르는
지금 내 표정은
신경쓰지 말아달란 거야
힘내라고 말하지
힘낼 수 없는
이 마음을
너는 알고있을까
C2
멀리서 날
바라보는 눈부신 햇살처럼
따스하게 다가오는
멋진 네가 있는 걸
그래서 난
오늘도 용기를 내보려고 해
덜컹이는 기차소리가
BRIDGE
다시 일어나 보지만
견뎌낼 힘은 없고
쓰러져 있어 난
녹아버린 아이스크림처럼
나도 잘하고 싶었어
이 길의 끝에서
더 이상 눈물 흘리고 싶지 않아
C3
어두웠던 지난 날들은
멀리 던져두고
오늘의 난
밝은 미소로
웃는 법도 배웠어
그래서 난
오늘도 용기를 내보려고 해
두근대는 지금 이 마음은